실제 시체를 소품으로 쓴 영화였네..
황제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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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00:48
731 마루타 실험을 비판하기위해 재현한 홍콩영화'흑태양'시리즈인데 중학교때 역사쌤이 싸이코였는지 틀어준 기억이 있음. 중학교 반애들도 재정신이 아닌게 사람 장기 터지고 시체 해부당하는거 보고 웃고 미쳤었지... 그러다가 오늘 알게된 사실인데 저거 해부하는 장면에서 쓰인 소품이 실제 시체였음.






